태그 : 정치

우린 필요하다.

진정으로 국가를 위하고,

진정으로 헌신할 자세가 되어있으며,

편을 갈라 자신의 이득을 취할 자가 아닌,

하지만 자신의 업적을 연극을 위해 꾸밀 자가 아닌...






진정으로 국가를 위하고,

진정으로 헌신할 자세가 되어있는....

자신의 안녕보다,

자신의 뼈를 발라

참으로 국가를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할때이다.





뒤늦게 연극을 하고,

하기도 전에 말부터 앞서는,





그런 인사 따윈 필요없다.





노론이 틀렸다 소론이 틀렸다




이따우 얘기는 달나라나 가서 해라.





진정한 군주이며, 진정한 실력자이며,

진정하게 국가를 위하는자는





어디가 틀렸고 어디가 나쁘다 보다,

서로에 대한 중재를 얼마나 할 수 있으며

얼마나 중립적일수 있고,

어디까지 양극이 된 내각을

냉정하게 만들수 있는가!!!



자고로 내각이란 양극화 될수밖에 없는게 내각이고,

서로 자신의 주장이 옳다 밀어붙일수 밖에 없는....그것이 국회다.

그런 내각과 국회를 중립화 시켜

어디까지가 국가에 대해 가장 최선의 길이 무엇인가...

무엇이 가장 옳은 길인가,

양쪽중 어느 한쪽이 옳다기보다

그 양쪽이 서로 최선의 결론을 도출 할수 있는...

그런 결론을 내도록 만들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는거다.



그런 사람을 보고 군주라 하고 국가 원수라 하고
국부라하고, 만민의 어버이라 하는...


그런사람이 국가의 대표이다.


백성이 없으면 국가도 없다.
반대로 국가가 없으면 백성도 없다.


그게 중요하다.


내 생각엔 그렇다.

by -Kaz- | 2008/05/12 23:41 | Sting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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