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 Inside the fire - Disturbed




요새 록음악을 잘 안듣는다. 이유는....

비단, 여러음악장르에 대한 편협핸덧 시각의 변화와,

그로인해 생긴 많은 장르의 좋은 음악들 듣기....

라는 나의 "여러장르 듣기 운동" 뿐만이 아니라



웬지 모르게 요새 록밴드에게는 정이 안간다는 거다.

특히나 신생이면 신생일수록... 아, 이래선 안되는데,

뭐랄까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 요새 록씬이 좀...

진부하다.. 고 해야하나??



예전같은 명곡보다는, 시대의 트랜드에 맞춰진

편향된 록음악 틀에 어느정도 약간은... 뭐냐, 질린거지. ㅎㅎ..

자꾸 너무 트랜디로만 쫓아서 장르가 변화되어가다 보니

그 변화자체가 질릴때도 있는가 보다.

(아니면 그냥 내가 나이먹어서 그렇게 느껴지거나)




그런의미에서 지금 소개하는 Disturbed !!! (아따 서론 길었네)

근래 정말 맘에 들어하는 몇 안되는 록밴드중에 하나다.

그냥 스타일이

"그래 나 롹한다. 어쩔래" 스타일.

ㅋㅋ... 멋지자네.



앨범을 쭉~~ 듣다 보니,

뭔가 저번앨범보다 좀더 신기한 스킬을 써보려고 노력한 흔적도 보인다만

역시나 Disturbed 는 그냥 조져 주셔야...ㅎㅎㅎㅎ...

아무튼 간만에 록음악 다운 록음악 신보가 나온거 같아

맘 한켠이 뿌듯하구나. 잇힝~



P.S

이런 주제에 난 지금 펑크곡 작업하고 있다는거. ㅋㅋㅋ....

by -Kaz- | 2008/06/19 11:08 | Multimedia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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