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1일
Funky Love (ver 2.0)
드디어 기다리던 새로운 곡 포스팅 되겄다. ㅎㅎㅎ...
이 노래는 저~ 밑에보면 아주 아주 예전에 작업해 뒀던 버전이 있는데
그 곡을 새로 재구성해서 팝스를 통해 소개되었다.
뭐....
곡 내용이야 딱 들어보면 다들 알겠지만,
서로 사귀는 사이의 남자가 여자에게 다짐을 하는 내용인데
이거 작업하면서 아주 아련했던 옛기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더군.
솔직히 좀 슬프기도 했고.... 뭐 이유는 나중에 따로 물어보세요. ㅎㅎ...
곡 구성 바꾸는것도 좀 힘들었던듯...
근데 이거 작업해놓은지는 한... 1년정도 된거같구만
이제야 서비스 되네. ^^;;
드럼 솔로를 넣었으면... 했지만
추가 작업크리가 두려워서 대략 생략해버렸다.ㅋㅋ..
깜빡하고 빠졌던 내용 하나~
곡중간의 올겐 솔로는 바로 케빈이 작품이라는거~ ㅎㅎㅎ...
어쩌다보니 모든 솔로를 세션으로 해결하는 듯.. 한
인상으로 들리기도 하지만 뭐.. 어쩌랴.. 사실이 그러한걸. ㅋㅋ..
이 외에도 작업중인 곡들도 많고 앞으로도 내 음악인생에 있어서
많은 곡들이 나올 예정이니...
응원좀해주세요. ^^ /
P.S
이건 제가 예~전에 믹스해놓은 것이라
현재 팝스에서 서비스되는 버전은 사운드가 좀 다릅니당~ ^^
Funky Love
언제부터인가 너는 나에게
다르게 느껴 졌지 Baby
이런 내 맘을 너에게 전할께
이제는 쓸쓸한 나날들 모두 던져버리고
지금부터 이제부터 너를 위해 살아가는걸
더 믿는걸 사랑하는 걸
이런 나의 맘을 너는 아는건지 넌
생각해봐 또 지금 말해봐
언제나 너 하나만 바라보고 있는 나의
이런 맘을 알겠으면 내게 말해봐
영원히 사랑한다고~
거짓말 처럼 널 사랑하게 됐어
이제부터 우리 영원히 함께할 수 있도록
내게 사랑스런 모습으로 내게
넌 내게 다가왔지 이제
너의 맘과 소중함을 Take it
Let's make the Funky love~
이렇게 나는 너만을 사랑해
# by | 2008/10/31 12:04 | Noise | 트랙백 | 덧글(2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