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전체 글 목록

이런걸 두고 부모의 마음이라 할지도...

사촌 여동생이 무려 둘씩이나 있다.

뭐, 다른이들의 눈엔 어뜨케 보일지 모르겠다만

내눈엔 넣어도 안 아플만큼 이쁜녀석들인데,

아 큰놈이 애인이 없네.




그래서 내가 아는 녀석들 중에 한명....

소개시켜주고싶은 맘이 굴뚝!!!! 같고만...




내가 나이를 먹은건가 의외로 없더라.




나는 그런정도의 사람도 안되는 주제에

내동생에게는 훨씬 더 훌륭한 사람을 소개해주고픈...

아 이거 참 복잡한데. ㅋㅋㅋ...




어쩌다 보니 내가 혼자 막 리스트 뽑고 있더라.

근데 없더라. 모니 이거. ㅋㅋㅋㅋㅋ...

처; 매ㅑ ㄷ릐ㅏ어라ㅣ

by -Kaz- | 2008/05/27 16:11 | essa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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