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9일
열심히 부지런히
항상 생각해 왔던것인데도,
자꾸만 까먹을때가 많다.
저번일 이후로 안그러려고 노력중인데,
생각보다는 잘 안지켜질때도 많다.
결국은 내가 떠안을 건데 말야.
자신의 그릇의 크기는
자기 자신이 만드는 건데도,
자꾸 망각하는걸 보면
난 아직도 어리광쟁이인가 보다.
나를 포기하지 않는 내가 되고,
나를 참을줄 아는 내가 되고,
나를 가꿀줄 아는 내가 되고,
나를 이길수 있는 내가 되자.

자꾸만 까먹을때가 많다.
저번일 이후로 안그러려고 노력중인데,
생각보다는 잘 안지켜질때도 많다.
결국은 내가 떠안을 건데 말야.
자신의 그릇의 크기는
자기 자신이 만드는 건데도,
자꾸 망각하는걸 보면
난 아직도 어리광쟁이인가 보다.
나를 포기하지 않는 내가 되고,
나를 참을줄 아는 내가 되고,
나를 가꿀줄 아는 내가 되고,
나를 이길수 있는 내가 되자.

# by | 2008/04/29 01:11 | Sting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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