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E ARC 후기 Review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UFX Remote Control 이 도착을 했습니다.

작고 아담한 것이 꼭 Babyface 를 연상시키는 군요. 써보진 않았지만...^^;;

후기라고 해봤자 뭐... 특별히 적을 것은 없군요.

그냥 되게 편해졌다 밖에는...ㅎㅎ

바로 옆자리에 있긴 하지만 그래도 랙까지 손을 뻗어서 볼륨을 조절하는 것과

손 바로 옆에 두고 볼륨을 조절하는 것은 천지 차이 거든요.

일단, 보시는 바와 같이 이것 저것 마구 버튼이 있는데

전혀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왜냐...


짜잔~ 그냥 꼽고 UFX 전원버튼을 넣으면 알아서 인식하구요,

토탈믹스 창을 열면 Option 의 Key Command 에서

아무렇게나 자유자재로 자기 입맛에 맞게 버튼을 어싸인 시켜서

쓸 수가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UFX 의 메인 볼륨 노브와

이 리모트 컨트롤러의 메인 볼륨 노브 누르는 동작이 서로 다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 이것도 자유자재로 어싸인 시킬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그 방법을 모르겠네요.

일단, UFX 를 먼저 쓰고 있다가 이 리모트 컨트롤러를 사용하게 되면

엄청 편해지지만 약간 헷갈립니다.

뭐 일단 오늘 뜯어서 설치하고 한 30분 만져본 것이 다이긴 합니다만

좀 더 메뉴얼을 들여다 봐야 겠네요.



그럼 전 요 정도만 적어 놓고, 나중에 또 보강을 하던지

아니면 그냥 있던지 하겠습니다. ㅎㅎㅎ...

아무튼 있으면 이래저래 너무 편합니다.


덧글

  • arsen 2014/01/06 23:38 # 삭제 답글

    잘 읽었습니다.
    라인 길이는 얼마나 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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