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시간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FPS 게임 사운드의 제가 생각하는 3요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FPS 게임의 3요소
저번시간에서도 이미 이야기 했듯이 FPS 게임은 1인칭 슈팅 게임이며, 밀리터리 현대전을
표방하고 있다는 전제를 단다고 알려드렸었죠. 하지만 현대전이 되었든, 미래전이 되었든간에
이 3요소는 제가 자신있게 말 할수 있습니다. 뭐, 다른 요소가 더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3요소는 거리감, 공간감, 연출력 이라고 감히 말씀드려 봅니다.
음... "왜 타격감은 없느냐 !! 그것이야 말로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라고 말씀하실수도
있습니다. 중요하죠 타격감. 하지만 타격감이라는 것은 비단, 사운드에 한해서가 아닌,
그래픽, 기획, 사운드 등등이 전부 조화를 이루고 그 성과가 극대화를 이루었을때
생기는 것이라서 딱히, 사운드의 범주안에 넣고 싶진 않았습니다. 추후 기회가 되면
천천히 같이 토론을 해보는 것도 좋을듯 싶군요.
1. 거리감
자, 거리감!!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 역시도 요즘 다시 구현하고 있는 엄청시리 중요한
항목이죠. (아 전 이미 사운드 부분은 애시당초 세번정도 완성시켰었습니다만, 좀더!! 완성도 높은
퀄리티를 위하여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작업 중에 있습니다. 놀면 안돼죠. ^^)
여러분이 FPS 게임을 하고 있다고 가정을 해 보죠. 게임 모드는 죽으면 다시 살아나는 모드가 아닌
한번죽으면 어느 한쪽편이 다 죽을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방식이라고 칩시다.
이 와중에는 나의 세세한 소리까지 온 촉각을 곤두세우며 게임을 하게 됩니다. 죽으면 안되니까요.
자신의 발소리 조차 숨기기 위해 걸어가게 됩니다. 그러다 어디서 총격전 소리가 들리는 군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정말 좋은글 같아요!~~
백만년만에 들어와보네요 ㅋㅋㅋㅋㅋㅋ
이번주 축구는 쉽니다 담주는 어린이대공원에서 한판?
나 믹스끈났어 모니터좀 해줘봐 ㅋㅋㅋ 드뎌 끈나따 우라질...ㅋㅋㅋㅋ
마스터링만 하면 끗~~~~
rock2525 // ㅇㅇ 보내죠. ㅋㅋ.. 그나저나 마스터링 압뷁... 금액이... 후훗.. ㅡㅅ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