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0일
질렀습니다. Saffire....

네 그런거죠. 역시나 또 지름신 강림이후 그 잠깐을 극복하지 못하고
밴드 라이브용 겸, 레코딩 프리엠프겸.... 해서 갈아탔습니다.
산지는 꽤 되었는데 이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프리엠프가 그렇게 좋다네요.
이제... 또 굶어야지... ㅡㅅㅡ;;;
# by | 2008/08/20 09:37 | essay | 트랙백 | 덧글(7)

# by | 2008/08/20 09:37 | essa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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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맘놓고 장비 지를 수 있는 때가 올까...;;
낙천풍류객 님 // ㅎㅎ... 오디오 컨버터입니다. 사운드카드라고 보시면 편하죠. ^^
갈등과 번민의 파도에 휩쓸려 다니다
어느새 구매버튼이라는 섬 위에 표류해온 자신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지름
em9music님 // 비유센스 굳 ㅋㅋㅋ 구매버튼이라는 섬 위에 표류해온 자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