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습니다. Saffire....


네 그런거죠. 역시나 또 지름신 강림이후 그 잠깐을 극복하지 못하고

밴드 라이브용 겸, 레코딩 프리엠프겸.... 해서 갈아탔습니다.

산지는 꽤 되었는데 이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프리엠프가 그렇게 좋다네요.

이제... 또 굶어야지... ㅡㅅㅡ;;;

by -Kaz- | 2008/08/20 09:37 | essa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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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케빈군 at 2008/08/20 11:38
그냥 계속 굶는거지 뭐... 새삼스럽게... -ㅅ-
언제쯤 맘놓고 장비 지를 수 있는 때가 올까...;;
Commented by 낙천풍류객 at 2008/08/20 15:30
뭔지 모른다는,,...<-퍽!!
Commented by Kaz at 2008/08/21 09:33
케빈군 // 장비를 지름에 있어서 맘을 놓을수 있는건 사치아닌가?? ㅋㅋ....

낙천풍류객 님 // ㅎㅎ... 오디오 컨버터입니다. 사운드카드라고 보시면 편하죠. ^^
Commented by em9music at 2008/08/22 18:15
맘을 놓으면 이미 지름이 아니지 ㅋㅋㅋ

갈등과 번민의 파도에 휩쓸려 다니다
어느새 구매버튼이라는 섬 위에 표류해온 자신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지름
Commented by Kaz at 2008/08/23 15:01
ㅋㅋㅋ... 이 언어유희의 마술사 같은 녀석 같으니라고...ㄹ;매ㅑㅇ츠;ㅁ댜러이르ㅐ;ㄷㅈㄹ
Commented by 로인 at 2008/08/23 20:49
프리엠프 깔끔해보이네요 ㅎ << 뭐 더 좋은점 있나요? 프리엠프를 사용했을때;;;

em9music님 // 비유센스 굳 ㅋㅋㅋ 구매버튼이라는 섬 위에 표류해온 자신<<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Kaz at 2008/08/24 10:23
아무래도 소리가 좋아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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