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부지런히

항상 생각해 왔던것인데도,

자꾸만 까먹을때가 많다.

저번일 이후로 안그러려고 노력중인데,

생각보다는 잘 안지켜질때도 많다.

결국은 내가 떠안을 건데 말야.

자신의 그릇의 크기는

자기 자신이 만드는 건데도,

자꾸 망각하는걸 보면

난 아직도 어리광쟁이인가 보다.




나를 포기하지 않는 내가 되고,

나를 참을줄 아는 내가 되고,

나를 가꿀줄 아는 내가 되고,

나를 이길수 있는 내가 되자.


by -Kaz- | 2008/04/29 01:11 | Sting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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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케빈군 at 2008/04/30 22:26
저런 캐간지 같으니라고~
사진 어디서 났냐~ 보내달라고 해야지 뭐 이쁘게 나온게 있을려나~
Commented by 잔구스손 at 2008/04/30 23:28
샤방~ ㅋㅋ
Commented by -Kaz- at 2008/05/01 12:53
케빈군 // ㅎㅎㅎ... 짱수블로그 가봐~ ㅋㅋ

잔구스손님 // ^^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em9 at 2008/05/01 19:22
오우 캐간지

나이스바디?
Commented by -Kaz- at 2008/05/01 19:59
나이스 바디....는 이제부터 만들어 가려...구... ㅋㅋㅋ 되려나....ㅎㅎ
Commented by 짱쓔 at 2008/05/30 12:22
뒷쪽 아저씨의 압박 ;ㅁ;/
Commented by -Kaz- at 2008/05/31 13:29
ㅎㅎㅎㅎㅎ
Commented by 숙이 at 2008/11/18 22:07
...후훗........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멋 하는데요^ㅡ^;;;(요즘 인터넷 말??간지???엿나? ....시골에 살아.....생각이딸려;;;; 이런건..모르고살앗습니다;;;;; 인터넷 용어,,,좀;;;) 근데.. 난 내일에 진짜 자주 포기하는데;;;......그림하나는...포기가...잘 없지만;; 허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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