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2일
[M/V]Thank you - Nell
내가 넬 노래 중에 너무나 좋아하는 Thank you...
김종완 이친구... 정말 가사 하나는 끝내주게 쓰지.
난 왜 이런 가사가 안나올까. ㅎㅎㅎ...
Thank you
Hey 참 정말 고마워
이렇게 내 눈물 속에서 매일같이 나와 함께 해줘서
허전함 뿐인 날 그리움으로 채워줘서
Hey 참 정말 고마워
한번도 널 잊는 방법은 가르쳐 주지 않고 떠나줘서
이렇게 평생 널 간직하게 해줘서
So thank you (so thank you)
I miss you (I miss you)
so thank you (thank you)
again (again)
I am so fine I am so fine
매일 울며 잠들고 또 숨 쉴때마다 아파해도
내 안에 니가 있어 (니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Hey 참 정말 고마워
달아나버릴 따뜻함이 아닌 떠날 수 없는 아픔이라서
이렇게 평생 널 느낄 수 있게 해줘서
Thank you
I am so fine I am so fine
매일 울며 잠들고 또 숨 쉴 때마다 아파해도
내 안에 네가 있어 (네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근데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정말 모두 날 위해서였나요
그래서 이별을 말하고 내 안에 상처로 아픔으로 남은건가요
그렇다면 Is it okay to believe that
we were once in love
I am so fine I am so fine
매일 울며 잠들고 또 숨 쉴 때마다 아파해도
내 안에 네가 있어 (네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So thank you 허전함 뿐이었던 날 채워줘서
Thank you 내 눈물 속에서 날 지켜줘서
I miss you, I'm still missing you
정말 다 나를 위해서였죠
# by | 2008/02/22 11:24 | Multimedia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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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 기올입니다.
흐흣.. 어쩌다보니 블로그를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미쿡이예요.. 흐흣
땡큐네요.
이 곡 참 좋져~
가사가.. +_+
안녕하시죠>?
링크 바꿔야 겠군요. 전 잘 살고 있습니다.
타지에서 고생하시네요. 유학이신가요? 아무튼 오랜만입니다. ㅎㅎㅎ...^^
몸 또 병신됐음
ㅜㅜ
휴가 지금 7일날 나가보려고 생각중
깔쌈하게 금욜날 보자!
앗!! 야 그날... 나 머룬5 공연보러 가는데...
몇시까지 있을겨? 공연 끝나고 날라갈께....
현재 캘리포니아에 리버사이드라는 곳에 아이오와라는 아파트에 자리잡고 있어요.
유학이긴 한데 1년짜리 어학연수예요.
앜.. 17일에 와서 아직 ... 적응 중인데, 헤헤;; 좋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외로워요.
대단한겁니다. ㅋㅋ.. 저도 군에 있을때 제대하자마자 어학연수 가려구
준비했었는데 제대 3일만에 취직이 되어버려서 그때부터 포기... 아놔.
그래도 언능 친구 만드셔서 영어 통달하시구요 나중에 한국오시면
제가 삼겹살 사드릴께요. ^^ 연락한번줘요 이것도 인연이데. ㅋㅋㅋ...
삼겹살 아니어도 좋으니 나중에 꼭 공연하시면 초청해주세요!! :)
좋겠다 ㅜㅜ
공연끝나고 뒷풀이같은거 없어? 그날 먼저 만나고 있을란게 얼른 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