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Better - Kaz 버전...


ㅎㅎㅎ... 이 노래..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들었을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이번 앨범 수록곡 "Nothing Better" 되겠다.

요새 하도 음악 포스팅을 안하다보니...

뭔가 올리고는 싶은데,

아직 서비스가 되지 않아서 공개 못하는 곡이

꽤나 있는지라...

(더욱이 요새는 밴드곡 작업때문에 정신이 없다.

게다가 컴퓨터도 고장나있던 상태로 오늘 고쳤다는...)

뭘 해볼까... 하다가

상대적으로 피아노곡이니 시간도 많이 안들고

내가 발라드 곡 부르는것을 엄청나게 좋아하기 때문에

(항간에는 이놈의 롹커 정신이 나를 감싸고 있어서

항상 우오오오오~~~ 꽤액~~~ 이런것만 하는줄 아는 사람도 있다.)

카피 한번 해봤다. 우흐흐...



작업하면서 느꼈던 점은... 뭐...

"아직도 멀었구나 노래 연습 훨씬더 열심히 해야겠다"



"아이보리 피아노는 역시 쵝오"



"URS 채널스트립에 이런기능이?!!!!"

였음.

ㅋㅋㅋㅋ....

아무튼 들어보고 뭐... 이상하면...


돌만 던지지 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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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az- | 2008/01/27 22:17 | Noise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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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연 at 2008/01/28 14:45
이야~조은데...ㅋㅋ 결혼식에 지각만 안했어도 내가 예뻐했을건데..흥..ㅋㅋㅋ
Commented by -Kaz- at 2008/01/28 15:15
오 누나 오셨어? ㅋㅋㅋ... 아 미안허다니깐....T^T 그날 잘 안입던 정장도 입고
이것 저것 광내고 나갔구만 차가....어흑.... 아무튼, 너무 쏘리혀~ ㅎㅎㅎ
Commented by Agnes at 2008/01/28 23:16
우와~ 마음에 와닿는 voice에요^^
Kaz님은 인기많겠어요, 아니 맘에 드는 여자한테 노래한곡만 불러주면 다 넘어올듯한데요^^ㅎ

좋은 노래 듣고갑니다~ 봄이 당장이라도 올것같아요, 그리고 사랑도~
자주 노래들려주세요~ 돌던질사람 한사람도 없어요, 행여, 질투심에 눈을가려 돌은 집는 분이 있을지 모르니, 제가 다아~ 돌을 치워드리지요^^ㅎㅎ
전 시간이 없으니, 사람사서,,ㅎㅎ 이런일들은 군인들이 잘할것같은데^^

암튼 박수를 보냅니당~~
Commented by 케빈군 at 2008/01/29 00:12
나도 가끔 이런 개인작업 해보고 싶어... ㅠㅠ
늘 회사 일만 하고, 집에 오면 반 녹초가 되니... 쩝...

우리 카즈 노래 잘한다!!
서른되더니 목소리도 따뜻해졌어~ ㅋ
카즈... 님도 좀 짱인듯... ㅋㅋ
Commented by -Kaz- at 2008/01/29 00:30
Agnes 님 // ㅎㅎㅎ... 무슨 이런 엄청난 칭찬을... 아직 멀었습니다. ㅋㅋ... 인기... 별로... 그냥 중간.....이려..나?? 뭐 그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서리... ㅋㅋ...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닥.
^^

케빈군 // 뭐... 나도 시간이 뎁~~~따 많은건 아니지만... 뭐 너 바쁜거야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니... ㅎㅎㅎㅎ... 서른되더니 "목소리도 따뜻해졌어~" 최고의 칭찬이다. ㅎㅎㅎ...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1/29 01:18
아... 멋지시다. 'ㅁ'
잘 듣고 가요. _ㅁ_
Commented by -Kaz- at 2008/01/29 08:47
아... 감사합니당~ ㅎㅎㅎ.... ^^;;;
Commented by 돼지토끼 at 2008/02/01 20:28
오늘 몸이 좀 안좋았는데~ 이거 듣고 너무 기분 좋아졌음 ^^
지금 몇번째 듣고있는지 모르겠네~ 암튼 님좀 짱인듯 ㅋㅋ
공연준비 잘하고 계속계속 좋은곡 부탁해~
Commented by -Kaz- at 2008/02/01 23:15
아이쿠 이게 누구야... ㅎㅎㅎ...
이거... 영광이구만. 내 노래 듣고 좋아졌다니...^^..ㅋㅋㅋㅋ

우리 공연시작하믄 공연보러와 ㅎㅎㅎ...
암튼 땡유~~~ 후훗... ㅡㅅㅡ+
Commented by Agnes at 2008/02/03 00:37
공연은 언제하세요? 저도 꼭 보러갈께요~

오늘 "슈퍼맨이였던 사나이" 영화를 봤는데요,, 음,,그냥,,나쁘진않지만,재밌진않고,,
대략 비추... 였답니다.
주는 교훈은 확실히 있구요, 사람사이에 서로 도울수있는 따뜻한 정과 용기가 없어진 이기적사회에 대한 비판과 개선 촉구,,

저도 한번 생각해봤어요, 차가 사고가 나 전복되었는데, 한쪽에서 불이 나고있고, 사람이 끼어 살려달라고 한다면,, 나 자체가 가서 도울수있을까.,또,, 만약 내 옆에있던 사랑하는 이가 도우러 가는것도, 말리지 않을수가 있을까..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요^^ 푹쉬세요~
Commented by -Kaz- at 2008/02/03 11:54
ㅎㅎㅎ... 공연 보러오십시오. 거의 임박했습니다. ㅋㅋ ^^;;
영화... 좋아하시나 보네요. 저도 디게 좋아하는데 요새는 거의 시간도 안나고
갈사람도 없고 해서 겸사 겸사 그냥 참고는 있는데... ㅋㅋㅋㅋ...

계속 비추 영화만 보시게 되네요. ^^ 저도 그런상황이 발생하면 발벗고 뛰어갈수 있을까...
생각한번 하게 되네요. ^^
Commented by em9 at 2008/02/04 10:42
나는 그놈의 롹커 정신이 형를 감싸고 있어서

항상 우오오오오~~~ 꽤액~~~ 이런것만 하는줄 아는 사람
Commented by -Kaz- at 2008/02/04 13:37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녀석... 전화할테니 나와라. ㅋㅋㅋㅋㅋ..
ㅁ;ㅐㅑㅊ퍼매ㅑ러키ㅏㅊ풔;매러
Commented by Agnes at 2008/02/06 19:27
Kaz님~ 구정 잘보내세요^^
맛난것도 많이 드시고, 식구들이랑 화투한판^^
새해는 더더더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Kaz- at 2008/02/06 22:06
아 Agnes 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용. ㅎㅎㅎ...
Commented at 2008/02/09 11: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az- at 2008/02/09 13:33
이거 들어주셔서 황송합니다. ㅎㅎㅎ...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Agnes at 2008/02/10 16:04
우와~ 감사해요^^ 감사감사~
빨리 공연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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