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답답함...

많은 이들이 누군가를 대할땐

자신만의 잣대로 그사람을 단정짓는건...

뭐 당연한거고... ㅎㅎㅎ...



그런 의미에서...

요 근래 1년간 나름 참 많이 나를 포기했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아닌가 보다.

더 생각하고 더 깨닫고 더 배려해야지...ㅎㅎㅎ

근데...

이렇게 남 걱정만 한다면

정작 중요한건 어뜨케 허냐... ^^;;

이제 욕하기 싫고

다른사람이 듣기 싫은 소리 하고 싶지 않은데...




도데체 왜 자꾸 하게 만드는겨.

적어도,

당신을 상대하는 사람이 어떤생각으로 당신을 생각하는지..

그것좀 생각해주면서 행동 하면 안될까??

생각보다 어렵다 생각되지 않는데...




언제까지 그리 살겨??

애도 아니고.

ㅎㅎㅎ..

by -Kaz- | 2007/12/02 01:00 | Sting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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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fka gior at 2007/12/24 02:02
제 생각에는 평생?
흠.. 인간이란 동물은 어쩔 수 없음.
특히 한국인은 맞아야 말을 듣기 땜시.. ^ ^;;
뭐, 조금 심하게 말하자면 그런 거죠.. 냠.. 전 그래요.

"천사라고 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다."
이건 분명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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