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6일
축가 스페셜리스트!!
뭐.. 나도 좋아서 하고는 있다만, (ㅋㅋㅋㅋㅋ)
도데체 일주일에 몇번을 축가를 부르러 다니는겨...
아무리 시즌이라고 해도 그렇지 너무하는거 아녀?? ㅎㅎ..
아우... 저저번주부터 저번주 이번주, 담주까지...
매주 토욜이 축가네 그냥.
덕분에 금욜날 술자리를 피할수 있어서 좋긴 하다만,
난 알다시피 술 좋아한다니까~~
마시고 싶어도 마실수 없는 내맘을 좀 알아주길 바래~~
도데체 일주일에 몇번을 축가를 부르러 다니는겨...
아무리 시즌이라고 해도 그렇지 너무하는거 아녀?? ㅎㅎ..
아우... 저저번주부터 저번주 이번주, 담주까지...
매주 토욜이 축가네 그냥.
덕분에 금욜날 술자리를 피할수 있어서 좋긴 하다만,
난 알다시피 술 좋아한다니까~~
마시고 싶어도 마실수 없는 내맘을 좀 알아주길 바래~~
# by | 2007/11/06 19:30 | essay | 트랙백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축가라~!! 오~~
저도 전역축하곡.. 불러주시면... 안 되...겠지요? 푸히힛
노래 잘하시니까 축가받는부부들 디게 좋겠다~~
Agnes 님 // 오랜만이시군요. ㅎㅎ.. 뭐 노래 못합니다. ㅋㅋ.. 그냥 부르는 수준이지요 뭐. 더 잘하려고 노력은 많이 합니다만... 으흐흐. 대충 요즘 부르는건 유리상자의
"신부에게"랑, 18번인 이재훈의 "사랑합니다", 그리고 연정훈이 불렀던...뭐 사장됐지만 나름 축가로는 아주 손색없는...(노래도 생각보다 잘한) "All for you" 뭐 요정도 네요. ^^;;;;
그래서 차장님께 살짝물어봤거든요, 저말고 축가 하는 팀 또있지요?
그랬더니, 저때문에 취소했답니다. 결혼식만 길어진다고,,ㅡㅡ''
오늘도 일이 많아 야근하는데, 이건,, 야근하고 노래방을 가야하나 싶은거죠,,
제가 좋아하는 방향이 축가분위기가 아닌데,,ㅡㅡ''
안할수도 없고,,
낼부터라도 스파르타로 연습에 들어가야할것같아요,, 흠..
근데, 결혼식장에 마이크 성량이나 에코는 괜찮나요? 반주는 작은게 아닌지,,
암튼 다~ 걱정인 agnes입니다~
Agnes // ㅎㅎ.. 저런. 뭐 그래도 잘하실겁니다. 결혼식장 마이크.. 생각보다 에코, 리버브 상당히 없어요. 드라이 하죠. 미성으로 부르시면 아마 암것도 안들릴겁니다. 쭉쭉 질러내세요. ^^
어찌어찌해서 끝내고, 맘이 너무 편해요^^
한동안 노래방 안갈듯 ㅎㅎ
잘끝내셨다니 다행이고 이제 푹 쉬세요. ㅎㅎㅎ...
정말 푹 쉬었지요^^
축가는 이제그만~ ㅎㅎ
부케도 이번달에 2개나 받았는데, 사람들은 제가 다 내년에 결혼하는지 알더라구요.
아무래도 소개팅에 박차를 가할때가 아닌가싶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