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6일
이거 안하려던걸 하려니까...

음... 뭐라 얘기해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요새 들어서 내 틀을 한번 깨보고자 노력중이다.
곡도, 항상 쓰던 "나의 보컬을 염두에 둔 펑키 록" 같은 곡에서도
탈피하고 싶고, 곡 제작중에 있는데 역시나 어렵다.
더욱이... 리퍼런스로 둔 그룹이 있었는데 그와는 전혀 상관없는
알 수 없는 장르의 Disco & House...
가 되더라.
가만 생각해 보니 요즘 나를 깨려하는것이
비단 음악뿐 아니라 성격도... 최대한 느긋하게...
하려하고 말수도 줄여보려 노력하지만...
왜 이렇게 안되는 것인지.. ㅎㅎㅎㅎ...
예전엔 "원래의 내모습을 찾아간다!!"
라고 떠들고 다녔는데...
그것도 정답은 아니더군.
아니 정답이란게 없지. 그냥 열심히 할 뿐.
ㅎㅎㅎㅎ....
일단 술부터 좀 줄이든가... ㅋㅋㅋ...
주인공은 이제 그만하자.
P.S
전혀 상관없는 소리다만 누구
"노래 잘하는 여자 보컬 아는 사람" 어디 없소~~~??
맨날 내 목소리만 하다보니 어느샌가 내 주위에
노래 잘 하는 사람들이 다 사라져 버렸네.
# by | 2007/08/06 10:03 | essa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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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구조를 좀 바꾸자는 얘기지. ㅎㅎㅎㅎ... 그나저나
잘 살지? 연락도 좀 하고 그래. 여자친구만 챙기지 말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