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안하려던걸 하려니까...


음... 뭐라 얘기해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요새 들어서 내 틀을 한번 깨보고자 노력중이다.

곡도, 항상 쓰던 "나의 보컬을 염두에 둔 펑키 록" 같은 곡에서도

탈피하고 싶고, 곡 제작중에 있는데 역시나 어렵다.

더욱이... 리퍼런스로 둔 그룹이 있었는데 그와는 전혀 상관없는

알 수 없는 장르의 Disco & House...

가 되더라.




가만 생각해 보니 요즘 나를 깨려하는것이

비단 음악뿐 아니라 성격도... 최대한 느긋하게...

하려하고 말수도 줄여보려 노력하지만...

왜 이렇게 안되는 것인지.. ㅎㅎㅎㅎ...



예전엔 "원래의 내모습을 찾아간다!!"

라고 떠들고 다녔는데...

그것도 정답은 아니더군.

아니 정답이란게 없지. 그냥 열심히 할 뿐.

ㅎㅎㅎㅎ....



일단 술부터 좀 줄이든가... ㅋㅋㅋ...

주인공은 이제 그만하자.








P.S

전혀 상관없는 소리다만 누구

"노래 잘하는 여자 보컬 아는 사람" 어디 없소~~~??

맨날 내 목소리만 하다보니 어느샌가 내 주위에

노래 잘 하는 사람들이 다 사라져 버렸네.

by -Kaz- | 2007/08/06 10:03 | essa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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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K™ at 2007/08/11 22:30
헐헐 왜케 약해졌어!
Commented by -Kaz- at 2007/08/12 01:19
음? ㅎㅎㅎ.. 뭐 특별히 약해졌다거나.. 그런 얘기는 아니고
생각구조를 좀 바꾸자는 얘기지. ㅎㅎㅎㅎ... 그나저나
잘 살지? 연락도 좀 하고 그래. 여자친구만 챙기지 말고. ㅋㅋㅋㅋ
Commented by 숙이 at 2008/11/22 18:50
ㅋㅋㅋ 전 보통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사실 잘몰라요;;; 친구들이 "잘부른다~" 라고 한건 많이 들었는데.... 장난 잘치는 애들이라서 진지하면 더 장난 같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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