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30일
修身齊家治國平天下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자만이 가정을 다스릴 수 있고
자신의 가정을 다스릴 수 있는 자 만이 나라를 다스릴 수 있고
자신의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자 만이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
얼마나 멋지고 위대하고 죽여주는 문구인가.
하지만 보통의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사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이렇게 잘나 빠진듯 글을 쓰고 있는 본인부터
이렇게 살고 있다 말할수 없으니
이것또한 저 문구에 반대되는 상황이 아닌가.
뭔 뜻이냐...
자기 자신이 못하는 것에 대하여 남에게 바라지 말아라.
조금더 나아가서 약간 수구골통식으로 얘길 해보자면....
자신이 누군가를 설득시키고 싶은 내용에 있는데
자기 자신이 지키지 못하고 있다면
할말 없는것 아닌가??
그런 주제에 잘난 마냥~~~
얘기를 늘어 놓는다면... 그것만큼 꼴통이 어디있나.
ㅎㅎㅎ...
갑자기 이런 글을 적는 이유가...
내가 그랬거든. ㅋㅋㅋ....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하지만 인간은 노력이란걸 할 수 있기 때문에
난 해볼라고.
'원래 난 이래'
사실 요즘 세상에 저 한마디면 모든 자신에 대한 변호가
아주 퍼펙트 하게 끝나더라고.
결국 난 반성하기 싫고 고치기 싫으니
당신이 앞으로도 나랑 계속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싶다면
포기하고 나에게 맞추쇼.
이 얘긴데...
너무 어이없지 않나.
적어도 노력 정도는 하려고 보이기라도 하라구.
그럼 적어도 "오해" 정도로 끝낼 수는 있거든.
아니면 끝까지 노력하든가.
이렇게 횡설 수설... 내 페이지에 마구 적어놓는걸 보면
나도 아직 덜 컸어. ㅎㅎㅎ....
자신의 가정을 다스릴 수 있는 자 만이 나라를 다스릴 수 있고
자신의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자 만이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
얼마나 멋지고 위대하고 죽여주는 문구인가.
하지만 보통의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사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이렇게 잘나 빠진듯 글을 쓰고 있는 본인부터
이렇게 살고 있다 말할수 없으니
이것또한 저 문구에 반대되는 상황이 아닌가.
뭔 뜻이냐...
자기 자신이 못하는 것에 대하여 남에게 바라지 말아라.
조금더 나아가서 약간 수구골통식으로 얘길 해보자면....
자신이 누군가를 설득시키고 싶은 내용에 있는데
자기 자신이 지키지 못하고 있다면
할말 없는것 아닌가??
그런 주제에 잘난 마냥~~~
얘기를 늘어 놓는다면... 그것만큼 꼴통이 어디있나.
ㅎㅎㅎ...
갑자기 이런 글을 적는 이유가...
내가 그랬거든. ㅋㅋㅋ....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하지만 인간은 노력이란걸 할 수 있기 때문에
난 해볼라고.
'원래 난 이래'
사실 요즘 세상에 저 한마디면 모든 자신에 대한 변호가
아주 퍼펙트 하게 끝나더라고.
결국 난 반성하기 싫고 고치기 싫으니
당신이 앞으로도 나랑 계속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싶다면
포기하고 나에게 맞추쇼.
이 얘긴데...
너무 어이없지 않나.
적어도 노력 정도는 하려고 보이기라도 하라구.
그럼 적어도 "오해" 정도로 끝낼 수는 있거든.
아니면 끝까지 노력하든가.
이렇게 횡설 수설... 내 페이지에 마구 적어놓는걸 보면
나도 아직 덜 컸어. ㅎㅎㅎ....
# by | 2007/07/30 23:40 | Sting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