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7일
Sea

정말 오랜만에 찾은 바다로구만...
대략... 3년만인가... ㅡㅅㅡ;; 아 2년 만이구나.
(그닥 그리 오랜만도 아닌??!!!)
암튼...
요새 일상에 찌들었었는지 고속도로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뻥~~~ 뚫린 길을 보며 시원하다 생각했건만....
역시 망망한 대해를 앞에 두면 그것도 보잘것 없는것이구나.

대략... 3년만인가... ㅡㅅㅡ;; 아 2년 만이구나.
(그닥 그리 오랜만도 아닌??!!!)
암튼...
요새 일상에 찌들었었는지 고속도로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뻥~~~ 뚫린 길을 보며 시원하다 생각했건만....
역시 망망한 대해를 앞에 두면 그것도 보잘것 없는것이구나.

그러나 저러나...
이 글을 읽으면 누구나가
'아..카즈란 놈이 바다에서 물놀이 하다 왔구나'
라고 생각하겠지만...
도착한 오후 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장장 12시간 동안 술마신 기억밖에는 없던....
뭔가 이상한 여행이었다.

밑에 보이는 이 슬리퍼....
약 3년 전에 바다에 오려고 샀던 슬리퍼구나.
그땐 다 재미있었는데... ㅎㅎㅎㅎ...
바다에 올때 한번 신고 그뒤로 동생이 신고 다녀서...
도데체 어떻게 신으면 이렇게 작살이 날 수 있는지 모르겠다만
아무튼,
버리기 전에 옛 추억 회상하며 마지막으로 신고 왔다.
아 우울허네... 나중에 애인생기믄 다시 와야겠구만.
이 글을 읽으면 누구나가
'아..카즈란 놈이 바다에서 물놀이 하다 왔구나'
라고 생각하겠지만...
도착한 오후 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장장 12시간 동안 술마신 기억밖에는 없던....
뭔가 이상한 여행이었다.

밑에 보이는 이 슬리퍼....
약 3년 전에 바다에 오려고 샀던 슬리퍼구나.
그땐 다 재미있었는데... ㅎㅎㅎㅎ...
바다에 올때 한번 신고 그뒤로 동생이 신고 다녀서...
도데체 어떻게 신으면 이렇게 작살이 날 수 있는지 모르겠다만
아무튼,
버리기 전에 옛 추억 회상하며 마지막으로 신고 왔다.
아 우울허네... 나중에 애인생기믄 다시 와야겠구만.
# by | 2007/06/27 23:34 | essay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래도 블로그까지 운영하시고 대단하세요.
전 업무에 관련된거외엔 컴터랑 친분이 영~~ ^^;;
오늘 영화 개봉날이지요? 친구 한분 잡으셨어요?^^
블로그.. 이거 머 그냥... 제가 하고싶은 얘기 하려고 만들었는데
포트폴리오로 바뀌어 가더군요. ㅋ
그래서 다시 원래취지 확립중. ^^
SHK™ // 응... 언능 갔다 와라. 지금이 "적기(장마)"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