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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gnes at 2007/05/31 21:28
그냥 현실에 치우쳐 달리다보니까 꿈도 잊고 살때가 많아요.
그리고 처음 가진꿈을 그대로 갖고 산다는것도 쉽지않은일같아요, 어른이 된다는게 좀더 현실적이되고 겁이많아진다는 의미랑도 통하는가 싶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도 어렸을때꿈이랑 전혀상관없는 일을 하고있는데, 현실에 맞게 꿈이 깍이고 변형되고 작아지고 이렇게 되더라구요,
사람이 참 자기합리적 동물인지라,, 흠..
전 요즘에 앞으로 몇년을 계속 여기서 더 있어야할지, 한국으로 돌아가야할지 고민중이라, 꿈 생각할 틈이 없네요.
이상한거는요, 한국에 있는사람은 해외로 나가고싶어하고, 해외에 있는 사람은 한국에 들어가고싶어하고 이렇다는거에요.
오늘도 한국을 수십번다녀요, 마음은,,
하두 결론이 안나서,, 점이라도 보고싶은 심정이네요^^;;
암튼, 이야기가 다른데로 센것같은데요,,ㅎㅎ
내가 뭐가되구 이런꿈도 좋지만,,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평범하게 사는거 이게 제일좋고 어려운 꿈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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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처음 가진꿈을 그대로 갖고 산다는것도 쉽지않은일같아요, 어른이 된다는게 좀더 현실적이되고 겁이많아진다는 의미랑도 통하는가 싶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도 어렸을때꿈이랑 전혀상관없는 일을 하고있는데, 현실에 맞게 꿈이 깍이고 변형되고 작아지고 이렇게 되더라구요,
사람이 참 자기합리적 동물인지라,, 흠..
전 요즘에 앞으로 몇년을 계속 여기서 더 있어야할지, 한국으로 돌아가야할지 고민중이라, 꿈 생각할 틈이 없네요.
이상한거는요, 한국에 있는사람은 해외로 나가고싶어하고, 해외에 있는 사람은 한국에 들어가고싶어하고 이렇다는거에요.
오늘도 한국을 수십번다녀요, 마음은,,
하두 결론이 안나서,, 점이라도 보고싶은 심정이네요^^;;
암튼, 이야기가 다른데로 센것같은데요,,ㅎㅎ
내가 뭐가되구 이런꿈도 좋지만,,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평범하게 사는거 이게 제일좋고 어려운 꿈인것같아요,
오늘은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갑니다.. 지송,,ㅡㅡ;;
그러고 보니 한국에 안 계셨군요. 실례가 안된다면 어디 계신지 물어봐도 될까요? ㅎㅎ
저도 언젠가는 박진영씨처럼 미국에서 공부하고 싶은데.....
문제는 영어가 안된다는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