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2일
요즘 사는 모습...

ㅎㅎㅎ... 환장 하겠군.
미친듯이 바쁨.
새로운 밴드 곡 써야하고,
연습도 해야하고...
솔로 싱글도 준비해야하고,
가족 앨범도 준비해야하고...
아...

그 와중에 술은 미친듯이 마시는구나.
요 근래 들어서 몸이 점점 망가져 간다는것이
조금씩 어렴풋이 느껴지고 있음.
큰일인데....
얼마전 받았던 건강검진 간수치.... 오우 노~
술좀 고만 마시쟈.
그래도 담배는 용케 안 피우는군. ㅋㅋ...
돈 모아서 참한 여자 만나 결혼도 해야하고
우리 조카 지원이 유모차도 사줘야 하는데.

어이구 이뻐라~ ㅋㅋㅋ....
하지~ 만 땡깡부릴땐 던져버리고 싶다는... ㅎㅎㅎ..
아아 여행도 가고싶구나.

어딘지 정해 놓진 않았지만.
회사 워크샾은 여행에 들어가지 않아~!!
단지 일의 연장일뿐... T^T
영화도 보고 싶고, 좀 놀고 싶다.
게임... 요즘 무진장 하는구나.
봄이라 그런지 주변에서는 다들 결혼한다 난리인데,
아우~ 내 경조사비... 이번달에 사고싶었던것들
다 다시 제자리에~ 장바구니 비워주시고~

조금이라도 돈 안내겠다고
이러고 여기저기 축가 불르러 다닌다는...
사실 사진이 잘나와서 올렸다. ㅋㅋㅋㅋ...
에잉... 아무튼 일이나 하고 돈이나 벌쟈.
그래야 뭔가 할거 아니냐.
# by | 2007/04/02 14:32 | essay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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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등학교 들어와서 고된 하루 하나하를 경험하며 삽니다 ㅠㅠ
홍차 // 자금난... 정말 죽을것 같다는... ㅎㅎㅎㅎ
제마 // 음... 그래봐야 서른까지 8개월 남았다는....T^T
SHK™ // 아니... 뭐 일단 "돈이 먼저다"... 는 아닌데...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