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2일
도데체 이런...

놀 시간 조차 없고, 방황할 시간 조차 없고, 공상할 시간조차 없는데
근데 왜 일이 안돼는 것일까. 아 알다가도 모르겠군.
이성적으로는 일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꽉 차있지만,
정신차려 보면 어느새 "무한도전"을 보고 있는 다던지,
"Winning Eleven 10" 을 하고 있는다던지, 누워 있는다던지...
아무튼 정말 요즘들어 정체성 찾기와 자아비판에 빠져 허우덕 거리고 있구나.
일좀 해라 일좀.... ㅎㅎㅎㅎㅎ.....
P.S 얼마전 죽도록 퍼마신 알콜의 영향탓(?) 도 있으려나... 음...
# by | 2007/03/02 11:13 | essa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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