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 이런...

 

 

 놀 시간 조차 없고, 방황할 시간 조차 없고, 공상할 시간조차 없는데

 근데 왜 일이 안돼는 것일까. 아 알다가도 모르겠군.

 이성적으로는 일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꽉 차있지만,

 정신차려 보면 어느새 "무한도전"을 보고 있는 다던지,

 "Winning Eleven 10" 을 하고 있는다던지, 누워 있는다던지...

 아무튼 정말 요즘들어 정체성 찾기와 자아비판에 빠져 허우덕 거리고 있구나.

 일좀 해라 일좀.... ㅎㅎㅎㅎㅎ.....

 

 P.S 얼마전 죽도록 퍼마신 알콜의 영향탓(?) 도 있으려나... 음...

by -Kaz- | 2007/03/02 11:13 | essa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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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7/03/02 15:45
아무리 생각해도 난 형을~~~~ ㅋㅋㅋ
Commented by -Kaz- at 2007/03/02 16:24
니가 이 노래를 하면 안되자네~ 그럼 내가 하하냐?? ㅡㅅㅡ;;;;;
Commented by rock2525 at 2007/03/06 14:33
얼마전? 맨날 퍼마시자나
Commented by -Kaz- at 2007/03/06 15:40
ㅡㅅㅡ;; 아 그러니까 너한테 그런 소리 듣고 싶지 않다니깐...ㅋㅋㅋ
Commented by 승철 at 2007/03/13 11:13
이경이루.... 승철이 형이다..
너꺼 핸폰 번호가 사라졌어.;; 빨리 연락바란다 형 얼마안있음 한국 떠...
Commented by MMMP at 2007/03/18 18:54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크크크크......... 크다!~
Commented by Robert at 2007/04/06 01:27
nice
Commented by Naomi at 2007/04/06 01:51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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