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7일
Mixing... 그 끝없는 번뇌여...
요새 하는 작업이 둘이다 보니..... 한쪽과 다른 한쪽이 헷갈릴때가
너무나 많다. 게다가 둘의 성분이라도 비슷 하면 모르겠는데......
하나는 이펙트 쪽이고, 또다른 하나는 음악 쪽이니....
아무튼, 둘다 믹스를 하는것에 있어서는 변치않는 진리이건만...
도데체가 믹스라는것은 너무나 까다롭다는 거다.
있는데로 신경을 곤두세우고... 살짝 살짝 나가는 것들을
잡아주고... 안나오는애 키워주고, 힘실어주고.....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믹스하고 나서
"아주 좋아~~~ 역시 난 천재다." 이 지랄 하다가....
바로 한시간 뒤면 또다시 만지고 있는 나를 발견할때면
아주 웃겨 죽겠다는 거지. ㅋㅋㅋㅋ...
아아~~~ 오늘도 음악 열라게 키워놓구 찌그러지는 애들
잡아줘야 겠구나...
# by | 2006/12/07 17:55 | essa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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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EQ나 컴프레서도 숙달하지 못한... ㅠㅠ
그런데 마스터링도 어렵습니다... ;;
http://skyline2664.millim.com
제 밀림이랍니다~ ㅎㅎㅎㅎ
곧있음 들을수 있을거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