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07일
[Audio] 마음을 잃다. - Nell
당신이란 사람 정말 몸서리 쳐질정도로 끔찍하네요
언제까지 내 안에서 그렇게 살아 숨쉬고 있을건가요
언제 죽어 줄 생각 인가요
시간이 흐르고 내 마음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리움에 울다 지쳐 잠이 드는 것도 이젠 지겹고
같은 그리움에 사무쳐 눈을 뜨는 것도 이젠 지겨워
언제까지 내 안에서 그렇게 살아 숨쉬고 있을건가요
언제 죽어 줄 생각 인가요
시간이 흐르고 내 마음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리움에 울다 지쳐 잠이 드는 것도 이젠 지겹고
같은 그리움에 사무쳐 눈을 뜨는 것도 이젠 지겨워
시간이 흐르고 내 마음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내 안에 살고있는 너의 기억 때문에
내 마음 내 시간 다 멈춰버려서
그 흔한 추억조차 만들지 못하고 난 아직도
도대체 언제쯤에나
난 당신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그런 날이 오기는 올까요 그때까지 견딜수 있을까요
시간이 흐르고 내 마음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내 안에 살고 있는 너의 기억 때문에
내 마음 내 시간 다 멈춰버려서
그 흔한 추억조차 만들지 못하고 난 아직도
이렇게 이별 중이죠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내 안에 살고 있는 너의 기억 때문에
내 마음 내 시간 다 멈춰버려서
그 흔한 추억조차 만들지 못하고 난 아직도
이렇게 이별 중이죠
요즘 이노래에 너무 심취해있지...
마지막 가사가 심금을 울리네.
이별중이랜다... ㅎㅎㅎㅎ.....
오늘까지만....
딱 오늘까지만 이고 싶다.
# by | 2006/11/07 09:02 | Multimedia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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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해결해주는건 시간밖에 없더군요....
내일을~ 향해 서라면~ 과거는 필요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