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8일
정말...병이로구나.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난 정말 장비나 이러한 쪽으로 관련된 그 외의
다른것들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집착성을 보인다. 지름병까지....
그 결과 복구할수 없는 상태가 되어도 "나에게는 신용카드가 있어~~~"
를 외치면서 낙원상가로 달려가고 있는 나를 발견할때면... 정말이지...
'죽여버릴까....ㅡㅂㅡ++'
아무튼.. 오됴인터페이스 바꾼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다시 이런 생각이...
'아무래도 레코딩 뜨려면 컨버터가 좋은놈이 있어야지~ 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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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버릴까...ㅡㅂㅡ++ 두번째다.'
아무튼... 누가 나좀 말려다오. ㅜ,.ㅠ
# by | 2006/09/18 16:54 | Sting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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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에있어 고민따위 사치
역시 나에겐 제네릭밖에 없어 +.+
조낸 심각한 병중에 하납니다.
저는 돈이 아까워서 군것질 많이 안하는편 ~_~;;
그런데 그 장비가 그래도 돈을 많이 투자할 가치가 있다면 하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됩니다.
0db에서 소리가 새~ (-__________-;;;)
믹서 거쳐서 0db 셋팅하면 안새기는 하더라만...
암튼, 자체 앰프가 그닥 안좋다는 건 가격이 증명하는듯;;
글구!! 지름에 있어 고민따위는 너를 병들게 할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