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뱉은 말에 책임을 져라!!!


 요즘 하도 어처구니 없고 황당한 일 들이 많아서 기냥 몇자 끄적거린다.

 도데체... 왜 말을 바꾸는가?? 왜 책임지지도 못할 일들을 벌려 놓고

 사라져 버리는가. 낭패다. 어릴때 부터 아버지께 엄한 교육을 받고 자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인맥이나 인정이 끊길까봐 어줍짢게 대충

 얼버무려서 하는 말은 이제 더이상 하지마라.

 사람이란 모름지기 맺고 끊음이 명확해야 오히려, 훨씬더 오래 사귀게

 되고, 과거를 떠올리며 자신의 과오나 행동, 내뱉은 말들을 맘 속에 담아,

 반성하며 살아가는 것이 도리 이거늘 '나중에 라도 책임지면 되지...'

 라던가, '지금 나도 힘든데 나보구 어쩌라구' 라던가...

 이런식의 인생은 때려 쳐라. 누가 뭐라 하더라도 자신의 길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며 누가 만들어 주지도 않고 선택에 대한 후회도 자신이

 하는 것이다. 내 인생을 돌려달라거나 이런식의 말도 해서는 안되는 것

 이고, 하물며 그런 식의 말이 나오게끔 만드는 것은 더더욱 아니되는 것

 이다. 똑바로 살아라.

by KAZE | 2006/07/14 12:26 | ess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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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7/20 15: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az- at 2006/08/23 10:41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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