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01일
Rain....
담배를 끊은지도 꽤 돼었구만... 아직도 비가 오면 영락없이 담배가 생각난다.
특히, 오늘처럼 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 싸늘한 날씨면 더더욱....
어느정도 나오는 입김과 함께 쭉 뻗어나가는 담배연기는...ㅎㅎㅎㅎ
음악하는 사나이의 로망을 자극하기 안성맞춤이지.
이 담배라는게 참... 독하고 무서운 놈인거 같다. 한번 피우면....
끊더라도 평생을 괴롭히니......ㅋㅋㅋㅋㅋ
아... 오늘은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그리고 내가 정말 아끼는 형, 동생들과.... 술잔이나 기울여야 겠구나.
# by | 2006/04/01 11:14 | essa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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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끊어보세요~ ㅋㅋㅋㅋㅋ
그리구 롹... 너 이러다 명대로 못사는 수가 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