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1일
어쨌거나 저쨌거나... 일은 해야 할거아닌가....
악상도 떠오르지 않고... 해놓은거 마다 어디선가 들었던 노래들...
드디어 아이디어 고갈이 온 거신가... 나도 서태지 처럼 휴식기 갖고
곡 만들면서 돈 나오믄 너무 좋겠다.. ㅎㅎㅎㅎ.....
되지도 않는 작업 기냥 여까지만 하고 놀다 자야지.....ㅎㅎㅎㅎ
# by | 2006/03/11 23:18 | essay | 트랙백 | 덧글(1)
# by | 2006/03/11 23:18 | essay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지금 슬럼프입니까? 홧팅하십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