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2일
Kurt Donald Cobain

펑크를 좋아하는 평범한 시골청년에 불과하던 커트코베인....
그의 이상적인 음악방향을 사람들에게 보여줌으로서,
"자고 일어나보니 스타가 되어있더라" 의 전형을 보여준....
참으로 멋지면서도 심오한 롹뮤지션이자 이세상의 마지막 영웅이었다.
게다가 마누라 역시 롹커인 홀의 리더이자 보컬인 커트니 러브...
ㅎㅎㅎㅎ... 정말 롹커로서는 가장 이상적이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그러나....
갑작스런 급부상에 의한 딜레마 였을까...
유서한장만 남겨놓고 자신의 머리에 방아쇠를 당기는 극단의 방법으로
자살을 택한 그는.... 아마도 지금 록 판도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뉴메탈, 이모코어 씬의 세상을 보며 하늘에서 웃고있을지도 모르겠다.
M/V 는 너무나도 유명한 그의 히트작.....
"Smells like teenspirits"
# by | 2006/03/02 14:25 | Heroe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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