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4일
Protools...


그렇게 만들어 낼수 있게 했던 결정적인 공헌을 한 하드웨어...
Digi 002... 뭐, 나도 아는 사람 소개로 알게 되었으나 위의 저정도만 되어도...
아 컨트롤러 있겠다, 프로그램있겠다... 게다가 요즘은 믹스시의 이팩팅도
소프트웨어 Plug in 으로 가는 추세라 소프트가 프로툴에 연동만 되면
무엇이 무서워, 프로툴을 안 돌리겠나?

그러나... 위 사진이나 아래 사진이나 둘다 프로툴을 표방하는
오디오 인터페이스인것은 확실하다만... 가격이...ㅡ.,ㅡ;;
역시 프로툴 시스템구성에 있어서 가장 먼저 막히는 것이 가격...것참...
허나 이런 가격의 문제에서도 확 의식구조를 깨버리는 녀석이 나왔으니...
그 이름하야 Mbox 2

Mbox 1 을 모르니 그전것은 프로툴을 지원했는지 안했는지
잘 모르겠다만 이녀석은 확실히 되는 것을 두눈으로 똑똑히 지켜봤기때문에
일단, 나의 지름신이 자극을 받은것은 엄연한 사실!!
게다가 가격또한 50만원대의 저가에 소프트까지 준다니 이건 뭐...
아무튼, 집에서 프로툴을 돌릴수 있는 세상이 왔다는 것만으로도
과거의 분들에게는 쇼크가 아닐수 없다.
물론, 윗놈이나 아랫놈이나 전부 하나같이 정식 버전이 아닌,
LE 버전만 들어있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프로그램만 LE 버전이 아닌가 생각해보면 어떻게 소프트만 정식 버전이 있음
다 돌아가는건가? 하고... 생각도 해보고... 아무튼...
그냥 난 신기할 따름이지 뭐~~~
# by | 2006/02/14 12:02 | oh god.....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