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10일
이 지독한 불황.....어디까지 갈것인가....ㅡ.,ㅡ+
얼마전에 본 인터넷 기사 머릿글이다.
저 글을 보며 참... 생각해보니 정말 그런것 같더라... 라고 생각하는 요즘이다.
나의 근황... 현재, 면접보구 있다. 내가 본다는 것이 아니라....
면접관이 되어서... 장장 23명이라는 인원을 보면서 하나 같이 느낀것은,
'아.. 도데체 이정도 학벌, 이력에 경험치 레벨 50이상인 고수분들이 왜
일자리가 없어 이런 누추한 곳 까지 오셨나....!!!' 이다.
어차피 그중에 뽑을 수 있는 인원이라는것은 1명 내지는 2명이다.
그렇다면, 경쟁률이 도데체 얼마란 말인가!!! 22:1 내지는 적어도 11:1 이다.
와... 우리회사가 이정도인줄은 꿈에도 몰랐네. ㅎㅎㅎ....
아무튼, 그래서 일부러 면접 질문중 하나가
'현재 장기화 되어가고 있는 실용음악계열의 불황을 어떻게 보며, 어떻게 해야
타파할 수 있을지.... 이유는 무엇인지 한분씩 말씀해주세요.'
내 자신한테 하는 얘기 였다. 그렇다고 음악이 싫다거나 돈이 안벌려서
어떻다는것은 절대 아니다. 다만.... 너무나 서글픈 현실에 고개가 숙여질
뿐이라는 거다. 난 참 행복한 놈이다. 어쨌든 딴따라면 음악으로 밥벌어 먹고
살고 있으니....ㅎㅎㅎㅎ...
# by | 2006/01/10 14:50 | issu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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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두 고를수 없는것은.... 조선시대랑 뭐가 다릅니까?
조선시대에는 세종 전까지만 해도 음악을 멀리했다지 않습니까.
;;;;
그래요.....
그 중에서 새로운 o2SE분들은 있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