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6일
음... 빡시군... ㅜ.,ㅠ
요즘 빡씬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던와중.... 드디어 대략 한 석달간 나의 발목을
야물차게도 잡고 있던 일이 대략 끝을 맺을듯 하다. 아아... 이 얼마나 힘들었던...
감동의 눈물이 흐른다. 그 일때문에..... 어제 밤셋다.
졸려 죽겠다. 자고싶다. 근데 회사다. 그러나 상관없다. ㅋㅋㅋㅋ.... 암튼.....
이제 슬슬 다시 곡을 써볼까 한다. 좀더 새롭게 단장하고... 맘을 가다듬고...
새로운 곡들을 써나가볼란다. 음.. 대략, 날씨가 추우니 발라드 부터 시작을
해볼까... ㅎㅎㅎ... 음... 아무래도 난... 롹이겠지? 여하턴 간에... ㅋㅋㅋ...
발라드를 쓴다면 메인보컬은 내 동생이 될테고, 롹을 쓴다면 내가 불러야지. ㅎㅎㅎ...
일단, 울 밴드곡 리레코딩이나 좀 끝내자~~~~
희망찬 새해가 되길!!!!!!!!!!!
# by | 2006/01/06 12:21 | ess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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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에 빠질수 있고 노력하는,, 멋진 분이십니다. 부럽네여.
새해복마니 받으시고 더 즐겁게 행복하게! 한해만드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