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요즘 맘이 참 역동적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뭐 하나에 착... 안정되질 못하고 뭐마려운 강아지 마냥

이리뛰고 저리뛰고 안절부절....

이제 다시 내 이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갈 때가 온건가?

아무튼 생각만 많아지면 좋을게 없다.

by KAZE | 2006/01/03 09:51 | essa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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