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7일
결국 극복하지 못했다....ㅜ.,ㅠ
도데체 뭐냐... 바로 아랫글 제목에다가 "극복하지 못하면 파산뿐이다."
라고 까지 적어놓은 주제에 또 지르 다니... 도데체가 이해할 수 없는
정신 상태로군. 그러나..............................간만에 고가 장비를 질렀더니
기분은 더럽게 좋다. 아아... 이거 며칠 가겠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y | 2005/12/27 14:39 | essa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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