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좀 살려주라...

대략 난감하다... 또 언제나 처럼 나의 술 시즌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반가운 친구 "장염"........ㅜ.,ㅠ 또 굶어야 하네... 아흐..... 위랑 아랫배의 장이

같이 아플때의 그 고통이란 아루 말할수가 없다. 이래서 사람은 건강하게...

특히 오장육부가 튼튼하고 봐야 한다. 안그럼 나처럼 평생 고생이지....

아무튼 이 컨디션 난조를 이겨내고 다음주에 있을 마지막 조별리그 3차전을

승리로 일궈내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어야 할텐데......ㅡ.,ㅡ;;;

by KAZE | 2005/12/20 10:38 | essa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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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K™ at 2005/12/20 11:20
그러게 제가 술좀 그만 마시라고 그랬잖아요.....
(이거보면 바로 방법당할듯한 위험을 무릅쓰고 글 올림.....ㄱ-)
Commented by 패고보니선배 at 2005/12/20 15:30
장염이었어? 말허지~ 술한잔 허게..
Commented by KJJ㏇ at 2005/12/20 15:34
저도 옛날 중2 쯤에 장염 걸린 적이있습니다..안 먹어도 구토가 계속 나오고 엄청 고생했습니다...거의 피까지 토할 뻔 했죠...
Commented by KAZE at 2005/12/20 16:59
ㅋㅋㅋ... 우리 존 형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말... 같이 한잔 하자!!! 아주 죽을때 까지 마시는겨!!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스칼군 at 2005/12/22 16:38
님도 술을 참 즐기시는 가 보지요? ㅋ
저희 아버지도 술먹고 들어오면 티가 나기는 납니다;;

저는 환절기 시즌만 되면 심각한 감기에 시달립니다;;;
이 0.1t을 어떻게 감량해야 할지 걱정인데,
목이 많이 부어서 정말 걱정이군요..
Commented by KAZE at 2005/12/23 00:31
ㅎㅎㅎㅎ... 0.1톤 이라... 멋진 표현방법이군요. ㅋㅋㅋ... (아 절대 비웃는거 아닙니다.^^)
Commented by 숙이 at 2008/11/26 06:41
........카즈 님....... 술 많이 마셔서 장염(,,,,,,,,,,,안좋으셔서 생기신건가;;;??)이 생긴게 아닌가요;;;;;; ㅜㅡㅜ 제송해요!!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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