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0일
사람 좀 살려주라...
대략 난감하다... 또 언제나 처럼 나의 술 시즌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반가운 친구 "장염"........ㅜ.,ㅠ 또 굶어야 하네... 아흐..... 위랑 아랫배의 장이
같이 아플때의 그 고통이란 아루 말할수가 없다. 이래서 사람은 건강하게...
특히 오장육부가 튼튼하고 봐야 한다. 안그럼 나처럼 평생 고생이지....
아무튼 이 컨디션 난조를 이겨내고 다음주에 있을 마지막 조별리그 3차전을
승리로 일궈내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어야 할텐데......ㅡ.,ㅡ;;;
반가운 친구 "장염"........ㅜ.,ㅠ 또 굶어야 하네... 아흐..... 위랑 아랫배의 장이
같이 아플때의 그 고통이란 아루 말할수가 없다. 이래서 사람은 건강하게...
특히 오장육부가 튼튼하고 봐야 한다. 안그럼 나처럼 평생 고생이지....
아무튼 이 컨디션 난조를 이겨내고 다음주에 있을 마지막 조별리그 3차전을
승리로 일궈내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어야 할텐데......ㅡ.,ㅡ;;;
# by | 2005/12/20 10:38 | essa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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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면 바로 방법당할듯한 위험을 무릅쓰고 글 올림.....ㄱ-)
저희 아버지도 술먹고 들어오면 티가 나기는 납니다;;
저는 환절기 시즌만 되면 심각한 감기에 시달립니다;;;
이 0.1t을 어떻게 감량해야 할지 걱정인데,
목이 많이 부어서 정말 걱정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