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4일
Limp Bizkit

절대적으로 난
"Limp Bizkit 은 힙합 밴드이지 Hardcore나 Rock밴드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98년초... 였나.... 웬 낙서비슷한 만화캐릭터가
힙합 스딸의 옷을 입고 자켓 겉표지에 붙어있는 CD 를 봤다.
'웬지 끌리는데?'
그때당시의 난 힙합은 전혀 모르고 "크오오오오오~~~" 하는 Hardcore 의
열성 팬 이었다. 언제나 귀에 꽂고 듣는 음악이란것들이 전부 Korn, Deftones,
RATM 기타 등등등... 이런것만 듣고 다니던.......그때......ㅎㅎㅎ
Limp Bizkit 1집을 듣고 완전 맛이 갔다. 처음부터 괴성을 질러대는 프레드 더스트...
난 그저 Hardcore 로만 알았던 그때 그시절 대략 한 1년쯤 듣고 다니니
절대 Rock 이나 Hardcore 밴드가 아니란것을 알게 되어 가며, 2집이 나왔을당시엔
완전 힙합밴드라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었다.
신나게... 있는힘껏 공연하면서 한곡 부르면 멤버 전원 산소호흡기를 입과 코에 꽂은채
"Are you Ready?!!!!!!!!!!!!" 를 외치던 프레드 더스트........
이젠 완전 할아버지가 되셨는지 힘도 없고 음악도 무슨 메탈리카스러운....ㅡ.,ㅡ;;
암튼, 그때 그시절 나의 Hardcore 영웅들이 다시금 그때의 멋진 모습으로 다시
와줬으면 좋으련만....
메탈리카가 얼터너티브 하는 지금 이런 기대는 져버리는게 더 좋은건가?
Limp 얘기보다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왔네......ㅡ.,ㅡ;;ㅋ
암튼.........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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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갑자기 김동률과 이적의 프로젝트 그룹... 카니발이 생각나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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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 by | 2005/12/14 19:56 | Heroes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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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도 지기 싫어 하나 올리는 KAZE군 이었다... ㅋㅋㅋㅋ)
'나는 송승헌이 아니야'
라는 짱깨 놈의 곡이 생가간 이유는 ...
한류열풍에 대한 엄청난 질투를 하고 있는 짱깨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