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3일
Knuckle joe, 내가 속한 밴드다....

있는 데로 나를 속썩이는 밴드.... 그 이름하야 "Knuckle Joe"....
여기 나의 블로그엔 아마 거의 안올라올듯 허지만 그래도 속한곳이기에
멤버들 삐질까봐 올릴까 한다.
정말.... 연습들좀 했음 좋겄다. ㅋㅋㅋ....
뭐, 지금이야 다시 재정비 기간이지만... 문제는 베이스 주자를 구하고 있다는 것이지.
대략 초 난감......ㅡ.,ㅡ;;;;;;;
# by | 2005/12/13 12:13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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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한번 열락하고 놀러간다 하고 짐까지 않갔네...아임 쏘리...
언제나 좋아하는일 잘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