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3일
음악작업 하면서...

암만 생각해 봐도... 나는 하던거 또하고 하던거 또하고.....
수정질의 ㅚ수 다. ㅡ.,ㅡ;;; 도데체 왜 이러는지.....좋게 말하믄 꼼꼼한거겠지만....
역시 인간성 문제인가? ㅋㅋㅋ... 특히, 믹스 마스터링은 완전 노가다를 사서 한다.
뭐... 그래서 좋아지면 상관없겠지만서도...
좋아질 기미가 안보이니 대략 난감한거 아닌가!!!!
ㅡ.,ㅡ;;ㅋ
# by | 2005/12/13 10:49 | Noise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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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표현하려 매우 애를 쓴 작곡자의 얼굴이 보이는 곡.'
Wind of the horizon에 나온 리뷰중에 하나죠....
역시나 님은 21세기 최고의 예술가 가운데 한명(?)
저도 사실은 BMF 내에서는 어쩔수 없는 양민이랍니다.
이제 바람, 폭풍, 화산, 지진을 했으니까
이제는 유성만 남았나요 ㅎㅎㅎ
(설마 Space D&B를 제작해서 그곡이 오투잼 순위 1위에 올라간다면?!)
Volcano는 노트와 마지막의 환상적인 신스음, 그리고 톨레랑스 부분의 바이올린 + 락 반주 부분이 귀를 자극하고
Earth Quake는 랩과 같이 되는 바이올린 반주와 중간의 기타솔로가 멋있었구요,
Wind On the Horizon은 마지막 기타반주 너무 멋있어서 뿅 갔어요 ㅎㅎ
Storm은 누구한테든지 KAZE님의 대작으로 평가받고 있죠 ㅎㅎ
하여튼 님 바이올린 정말 멋있어요~! ㅎㅎ
제목은 '모든 것의 멸망'이라고 하시는게 어떨지요 장르는 락.!
난이도 하드 50이상(?)
그건 그렇고 님 다음 작품 제목을 'Floar(홍수)'로 예상하고 있는데 설마 폭설은 아니겠? ㅎㅎㅎ
방금 또 Earth Quake 셔플 올콤을 보고 왔소 OTL
후덜덜...
Part 1 평화로운 도시
처음 시작하고나서 17초의 여유...
그부분이 대략 평온하던 도시를 표현하는게 아닐지 합니다....
대략 롱놋이 나오는부분은 조용한 도시에 갑작스런 지진이 덮치기 전이죠... 연타인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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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같이 아마도 롱노트가 떨어질껍니다.
그부분부터 지진중에서도 본진이 도시를 덮칩니다.
Part 2 폐허가 된 도시.
대략 1분18초부근쯤에서 시작되는 ㅚ저속부분.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를 보여주는듯 하군요.
이런부분이 거의 1분 40초까지 지속됩니다...
거의 끝날부분에
ㅣ _ ㅣ _ |
대충 이렇게 롱노트와 평놋이 떨어지는 BPM 100.00 부근...
다시 여진이 덮칠 예고를 하는듯 고요하군요....
Part 3 여진, 완전 폐허가 되버린 도시.
다시 지진이 시작됩니다. 여진이죠.
이 여진이 곡이 끝나는 롱노트까진 지진이 진행됩니다
곡끝부분 롱노트는 지진이 완전히 끝난 모습을 표현합니다..
제 멋대로 해석한거지만 .....
항상 어퀘를 플레이하며 이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처음에 휴식은 평온한 도시같다는.
인데.. 귀차니즘 이 아닌 게으름이죠.........엄마가 하시길... '야이노무 가시나야!! 방하는 꼬라지랑 치우는거좀 아빠닮지말고 엄마조금이라도 닮아라!! 이꼬라지가 뭐꼬?!'
라고하시며 구타.....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ㅜㅡㅜ ㅚ수라....................ㅜㅡㅜ......난 그림고치는거는 ㅚ수랄까...ㄷㄷ;;; 지우고 지우고 지우다가 샘안테 잔소리;;;;;; 계속 지우면 일어나는디;;;ㄷㄷㄷ
Kaz 님과 KAZE님과 동인인물이에요;;??
(당연한거지만...ㅡㅅㅡ;;) 어감상 좋지 않아서 Kaz 로 바꾸었습니다.
워낙 영어를 못하니 뒤에 있는 e가 묵음인지;;;;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