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6일
할 말이 없습니다.
지금 저 다섯살짜리 아기는 무엇을 보고 어떻게 커 나갈까요
끔찍한 현실입니다. 적어도, 정적이든 뭐가 되었든....
인간애 만큼은 좀 지켜주길 바랍니다.
사람이 사람다움을 포기하면 "짐승" 이상도 이하도 될 수 없습니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rohmuhyun_0523/view.html?photoid=4486&newsid=20090525224205092&cp=khan
# by | 2009/05/26 09:34 | Sting | 트랙백 | 덧글(7)

